지리산자연휴양림 예약·야영장·숲속의집·요금 총정리! 연립동·등산코스·바베큐까지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은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 자리한 국립자연휴양림입니다. 숲속의집·휴양관·연립동과 야영데크를 함께 운영하고 있어 숙박형 여행부터 캠핑, 지리산 숲길 산책까지 한 번에 묶기 좋습니다. 예약방법부터 객실 유형, 야영장, 숙박료와 할인, 등산코스·계곡·바베큐·근처맛집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예약은 숲나들e에서 진행합니다. 선착순 예약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열리며, 6주차 월요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객실과 야영장을 합쳐 하루 최대 5개까지 예약할 수 있고, 한 번에 이용 가능한 기간은 3박 4일 이내입니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추첨제가 별도로 운영될 수 있어 원하는 날짜가 있다면 해당 예약정책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리산자연휴양림에는 야영데크가 운영돼 텐트를 이용한 캠핑도 가능합니다. 공식 요금표 기준 야영데크 302·304번과 307~312번은 최대 5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비수기 주중 15,000원, 성수기와 주말은 16,500원입니다.
숲속의집은 4인실인 덕평봉·명선봉·영신봉·촛대봉·토끼봉·형제봉과 6인실인 벽소령·천왕봉 등이 운영됩니다. 객실 이름이 지리산 봉우리와 지명을 따서 붙어 있어 여행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 구분 | 인원 | 비수기 주중 | 성수기·주말 |
|---|---|---|---|
| 숲속의집 | 4인 | 45,000원 | 82,000원 |
| 숲속의집 | 6인 | 75,000원 | 134,000원 |
| 연립동 | 3인 | 39,000원 | 65,000원 |
| 연립동 | 5인 | 58,000원 | 106,000원 |
| 연립동 | 8인 | 98,000원 | 173,000원 |
근처맛집은 마천면과 함양 읍내까지 범위를 넓히면 선택지가 많아집니다. 지리산 흑돼지, 산채정식, 토종닭, 국밥 등을 휴양림 입실 전이나 퇴실 후 일정으로 묶기 좋습니다.
숙박료는 객실 인원과 시설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4인 숲속의집은 비수기 주중 45,000원, 성수기·주말 82,000원이며 6인 숲속의집은 각각 75,000원과 134,000원입니다. 연립동은 3인실 39,000원부터 8인실 98,000원까지 비수기 주중 요금이 형성돼 있습니다.
선착순 예약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열리며 6주차 월요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네. 일부 야영데크가 운영되며 공식 요금표 기준 비수기 주중 15,000원, 성수기·주말 16,500원입니다.
4인실은 비수기 주중 45,000원·성수기 및 주말 82,000원, 6인실은 75,000원·134,000원입니다.
가능하지만 휴양림 숙박과 국립공원 탐방로는 별개이므로 탐방로 통제, 거리, 기상정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산불조심기간과 기상상황에 따라 화기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지와 시설별 안내를 확인하세요.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은 숲나들e에서 예약하며 선착순 예약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열립니다. 숲속의집·휴양관·연립동과 야영데크를 운영하고, 숲속의집 4인실은 비수기 주중 45,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야영데크는 15,000원부터이며, 등산·계곡·캠핑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바베큐와 화기 사용은 산불조심기간과 현장 공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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